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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상도동, 장승배기역 부근으로 이사하시는 분들! 정요석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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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um.onmam.com/bbs/bbsView/36/6610722

세움교회는 7호선 장승배기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입니다. 새해에 여러 이유로 이사하시는 분들은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는 세움교회 출석을 고려해보세요.

 

1. 세움교회는 개혁주의를 지향합니다. 성경 전체를 깊게 배우며, 이에 따라 서로 사랑하려고 노력합니다.
2. 제가 『소요리문답, 삶을 읽다, 상·하』,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삶을 읽다, 상·하』, 『전적부패 전적은혜: 도르트 신경의 역사적 배경과 해설』, 『칼뱅주의 5대교리 완전정복』,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삶을 읽다 상·하』,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삶을 읽다 상·하』 등의 교리해설서를 썼습니다. 세움교회에 오시면 이것들에 대한 저자 직강을 들을 수 있습니다.
3. 세움교회의 자랑은 뭐니 해도 푸짐한 점심 식탁입니다. 기쁨으로 요리하고 섬기시는 성도님들이 정성을 기울여 점심을 만드십니다. 예배 후 점심보다 더 풍성하게 대화를 나누는 풍경은 세움교회의 큰 자랑입니다. 지방으로 이사 간 성도들이 설교 좋다는 말은 안 해도 점심 교제가 그립다는 말을 자주 하여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4. 세움교회는 아직 성인 출석이 백 명이 안 되어, 제가 교인들을 심방합니다. 대학생들도 캠퍼스나 자취방으로 심방합니다.
5. 탁구를 좋아하는 분은 필히 오십시오. 제가 탁구 1부입니다. 설교 요청보다 탁구 가르쳐 달라는 요청을 더 받습니다. 이게 저의 슬픔(?)입니다. 세움교회에 오시면 즐겁게 같이 탁구 칠 수 있습니다.
6.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도 환영합니다. 교회 내에 찬양대와 찬양팀과 세움앙상블이 있습니다. 칼빈대학교의 뛰어난 신학자 멀러 교수는 신학자는 하나님을 가끔 느끼지만, 음악가는 더 자주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저 또한 신자는 음악과 미술과 운동 등을 통해 감동 속에서 하나님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7. 세움교회는 남자 성도들이 설거지를 비롯해 여러 일을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남존여비의 잘못된 인식을 가진 남편이 있다면 세움교회에 보내주십시오. 일이 년 이내에 확실한 정신개조를 보장합니다.
8. 저는 인식형에 속합니다. 방향감이 좋은 대신에 일을 많이 만드는 편이 아닙니다. 따라서 일을 많이 만들고 행하기를 좋아하는 분이 오시면 저와 잘 조화됩니다. 세움교회는 개혁주의 내에서 여러분이 가진 은사를 충분히 발휘하도록 격려하고 인내합니다. 전교인 기도회와 찬양회, 산책, 등산, 음악회, 나의 찬송 나의 간증, 개혁신앙아카데미 등의 여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9. 장학금 제도가 있습니다. 출석한지 6개월이 되면 반기별로 학생, 취업 준비생 등에게 장학금을 드립니다.
10. 조별모임이 있습니다. 다양한 나이대로 이루어진 조별모임을 통해 다양한 성도들의 삶과 신앙을 통해 많이 배우고,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11. 주일 오전 8:40분에 한 시간 동안 교리공부가 있고, 수요일 저녁 7-8:30분에 성경의 책 한 권을 공부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화요일 저녁 8-10시에 한 학기마다 12번씩 교리강좌가 있는데 외부인은 회비가 무려 10만원이지만, 교인은 무료입니다.

조금 재미있게 세움교회를 소개하였는데, 가나안 교인으로서 출석교회를 정하시려는 분이나 지방에서 이사하시는 분에게 판단 정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움교회: 동작구 등용로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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